안녕하세요~ 첫인사 드립니다.

전 부천에서 태어나고 자란.. 자랑스런 부천의 아들.. 김지환 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쫌 멀리 미국에 살고 있고요.. 우연히 오늘 한국 TV를 보는데 축구에 미치다.. 라는 프로를

보게됐어요.. 부천에 축구팀이 있다는거에 놀랬어요.. 제주로 가면서 없는지 알았거든요..

신기했고 자랑스러웠고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부천울 떠난지 오래됐지만요.. 저도 여기서 미주한인조기축구회 이글스 주전 Gk 맡고 있어요..

가끔 골도 넣고요..ㅋㅋ 자주 놀러올께요 귀엽게 바주시면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도 유니폼이랑 여러가지 받아보구 싶은데..?? 한국가고 싶어진다..

암튼 즐거운 하루 ^^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