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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명예기자코너]]></title>
        <link><![CDATA[http://bfc1995.cafe24.com/zbxe/gija]]></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2 Oct 2008 03:43:24 +0900</pubDate>
        <totalCount>118</totalCount>
                <item>
            <title><![CDATA[부천FC, 2연승 길목에서 천안FC 만난다]]></title>
            <author><![CDATA[BFC1995]]></author>
            <link><![CDATA[http://bfc1995.cafe24.com/zbxe/8595]]></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FONT face=돋움>오는 11일 저녁 7시 부천FC 1995와 천안FC가 부천종합운동장에서 K3 후기리그 10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전기리그 1대1 무승부를 거뒀던 두 팀은 현재 후기리그 승점 6점차의 9위와 11위에 위치해 있다. </FONT></P>
<P><FONT face=돋움>천안은 비록 리그 순위 9위에 머물고 있지만 후기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겨야 할 팀들에게는 확실하게 승리를 챙겼으며 강팀들을 상대로 쉽게 패배하지 않았다. </FONT></P>
<P><FONT face=돋움>수비지향적인 모습을 보여줬던 전반기와 달리 지난 용인과의 경기에서는 비록 4-6으로 패했지만 최강의 공격력을 자랑하는 용인과 맞불 작전을 펼칠 만큼 전력을 보강했다. </FONT></P>
<P><FONT face=돋움>전반기 천안의 팀 스타일은 선수비 후역습. 빠르고 개인기량의 뛰어난 공격수들이 공격 찬스를 쉽게 놓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고 탄탄한 수비진도 인상적이었다. </FONT></P>
<P><FONT face=돋움>지난 FA컵 N리그 천안시청과의 경기에서도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을 벌인바 있는 경험은 그들에게 무시할 수 없는 커다란 재산이다. </FONT></P>
<P><FONT face=돋움>부천은 전기리그 당시 천안과의 경기에서 가장 좋은 모습을 보인바 있다. 포워드부터 미드필더까지의 패스가 잘 이뤄졌다. 당시 보여준 패스웍은 아직 팬들의 기억에 맴돌고 있다. 오히려 미드필드 진은 당시보다 더욱 좋아졌으며 지난 포천전 승리이후 생긴 자신감도 경기를 치르는데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FONT></P>
<TABLE style="CLEAR: both" align=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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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d_11_000000><FONT face=돋움><IMG height=360 alt="" src="http://photo-media.daum-img.net/200810/10/sports/20081010190335.044.jpg" width=550 border=0> </FONT></TD></TR>
<TR>
<TD height=2><FONT face=돋움></FONT></TD></TR></TBODY></TABLE></TD></TR></TBODY></TABLE>
<P><FONT face=돋움>(사진설명 : 매 경기 꾸준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부천FC 유병훈) </FONT></P>
<P><FONT face=돋움>&lt; 이병덕, 강윤혁 콤비 살아나야 &gt; </FONT></P>
<P><FONT face=돋움>지난 포천전 3골을 합작하며 팀의 승리를 이끈 두 명의 장신포워드는 부천의 귀중한 자원이다. 후기리그 시작과 함께 새로 영입된 두 선수는 새로운 전술과 팀 적응 문제로 기대에 못 미치는 모습을 보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레 귀중한 골을 성공시켜 주고 있다. </FONT></P>
<P><FONT face=돋움>최근 좋은 폼을 보이고 있는 풍부한 미드필더들의 지원도 두 선수의 활약에 큰 힘을 실어줄 것으로 보인다. 과연 그들의 활약이 헤르메스의 조용한 응원이 감돌고 있을 부천종합운동장에 새로운 함성을 만들 수 있을지 주목해본다. </FONT></P>
<P><FONT face=돋움>글 / 부천FC 1995 미디어 이유국 571251@hanmail.net(사진 : 최대성) </FONT></P>
<P><FONT face=돋움>※ 홈경기 안내 : 10월 11일 토요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 2008다음 K3 후기리그 10라운드! 부천FC 1995 vs. 천안시민 </FONT></P>
<P><FONT face=돋움>- 부천FC 1995 http://www.bfc1995.com -&nbsp;<BR><BR><BR>&nbsp;이 기사는 </FONT><A class="bold editor_red_text"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 href="http://sports.media.daum.net/nms/soccer/news/general/view.do?cate=23758&amp;newsid=807077"><FONT face=돋움 color=#ee2222>미디어다음</FONT></A><FONT face=돋움>&nbsp;으로도 보실수 있습니다.</FONT></P><!-- End news_content --></div>]]></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08 10:21: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K3 동영상] 부천-포천전 골장면]]></title>
            <author><![CDATA[BFC1995]]></author>
            <link><![CDATA[http://bfc1995.cafe24.com/zbxe/8532]]></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 align=left><FONT face=돋움><BR>부천FC 1995가 지난 3일 포천시민구단과의 원정경기에서 후기리그 두 번째 승리를 거뒀다. <BR>이날 부천은 비교적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하며 승리를 따냈다. </FONT></P>
<P align=left><FONT face=돋움>비교적 이른 시간 강윤혁의 첫 골이 터지면서 부천이 경기의 주도권을 잡았다. 전반 종료 직전 골키퍼 김준호가 결정적인 실수를 범해 강윤혁에게 두 번째 골마저 내주고 말았다. </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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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d_11_000000><FONT face=돋움><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iGzN1gWHO0M$ width=502 height=39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border="0" vspace="5" hspace="5" allowScriptAccess="always"> </FONT></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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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height=2><FONT face=돋움></FONT></TD></TR></TBODY></TABLE></TD></TR></TBODY></TABLE></DIV>
<P align=left><FONT face=돋움>끝까지 물고 늘어진 포천은 후반 33분 부천의 골키퍼 최영민이 펀칭한 볼을 포워드 정선우가 멋진 발리슛으로 성공시키며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하지만 부천은 경기종료 2분 전 미드필드진의 완벽한 콤비플레이에 이은 이병덕의 마무리 골로 포천의 추격의지를 꺾으며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FONT></P>
<P align=left><FONT face=돋움>부천은 지난 고양전 이후 7경기 만에 승리를 거두며 리그 11위로 두 계단 상승했다. </FONT></P>
<P align=left><FONT face=돋움>글 / 부천FC 1995 미디어 이유국 571251@hanmail.net(동영상 : 정해춘) </FONT></P>
<P align=left><FONT face=돋움>※ 홈경기 안내 : 10월 11일 토요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 2008다음 K3 후기리그 10라운드! 부천FC 1995 vs. 천안시민 </FONT></P>
<P align=left><FONT face=돋움>- 부천FC 1995 http://www.bfc1995.com - <BR><BR><BR>이 기사는 <A class="bold editor_red_text"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 href="http://sports.media.daum.net/nms/soccer/news/general/view.do?cate=23758&amp;newsid=799955"><FONT color=#ee2222><STRONG>미디어다음</STRONG></FONT></A>&nbsp;으로도 보실수 있습니다.</FONT></P><!-- End news_content --></div>]]></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08 14:18: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부천FC 1995, 허리가 살아났다]]></title>
            <author><![CDATA[BFC1995]]></author>
            <link><![CDATA[http://bfc1995.cafe24.com/zbxe/853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DIV id=news_box>
<DIV class=news_adarea><FONT face=돋움>&lt; 활발한 미드필더진이 7경기만에 승리일궈 &gt; </FONT></DIV></DIV>
<DIV id=news_content>
<P><FONT face=돋움>부천FC 1995가 지난 3일 포천시민구단과의 원정경기에서 후기리그 두 번째 승리를 거뒀다. 이날 부천은 비교적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하며 승리를 따냈다. 하지만 지난 9월 20일 광주원정에서 발생한 팀내 갈등에서 비롯된 어두운 벤치분위기와 서포팅 보이콧을 선언한 서포터즈 헤르메스의 조용한 경기관전 덕분에 모처럼 만의 승리를 만끽할 수 없다는 점이 안타까웠다. </FONT></P>
<P><FONT face=돋움>비교적 이른 시간 강윤혁의 첫 골이 터지면서 부천이 경기의 주도권을 잡았다. 유병훈 양경환 측면수비수들의 수비력이 돋보였고, 처음 호흡을 맞춘 김대환 김태륭 권상태 조합은 경기시간이 지날수록 좋은 모습을 보였다. <BR><BR>포천은 첫 실점 이후 급한 볼처리가 잦아지며 추가 득점 기회를 좀처럼 만들지 못했다. 수비진의 조직력도 부족했다. 측면수비에서 약점을 보였고 중앙에서 측면 공간으로 파고드는 부천 공격수들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FONT></P>
<P><FONT face=돋움>엎친데 덮친격으로 전반 종료 직전 골키퍼 김준호가 결정적인 실수를 범해 강윤혁에게 두 번째 골마저 내주고 말았다. </FONT></P>
<P><FONT face=돋움>후반전에는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 포천의 저력이 돋보였다. 여전히 흐름은 부천이 주도하고 있었지만 반칙을 무릅쓰며 보였던 적극적인 수비는 인상적이었다. </FONT></P>
<P><FONT face=돋움>끝까지 물고 늘어진 포천은 후반 33분 부천의 골키퍼 최영민이 펀칭한 볼을 포워드 정선우가 멋진 발리슛으로 성공시키며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하지만 부천은 경기종료 2분 전 미드필드진의 완벽한 콤비플레이에 이은 이병덕의 마무리 골로 포천의 추격의지를 꺾으며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FONT></P>
<P><FONT face=돋움>부천은 지난 고양전 이후 7경기 만에 승리를 거두며 리그 11위로 두 계단 상승했다. </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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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d_11_000000><FONT face=돋움><IMG height=519 alt="" src="http://photo-media.daum-img.net/200810/08/sports/20081008090016.198.jpg" width=350 border=0> </FONT></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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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height=2><FONT face=돋움></FONT></TD></TR></TBODY></TABLE></TD></TR></TBODY></TABLE>
<P><FONT face=돋움>(사진설명 : 부천의 포워드 강윤혁. 후기리그에 부천에 합류했다. 후기리그 초반에는 다소 무거운 몸놀림으로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지만, 최근 몸상태를 끌어 올리며 좋은 활약을 거듭하고 있다.) </FONT></P>
<P><FONT face=돋움>&lt; 미드필드진의 활약이 돋보인 경기 &gt; </FONT></P>
<P><FONT face=돋움>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김태륭 권상태 김대환 조합은 일단 합격이었다. 적극적이고 거칠게 수비했던 포천선수들에 당황도 했었지만 경기에 빠르게 적응하며 손쉬운 승리를 이끌었다. </FONT></P>
<P><FONT face=돋움>권상태를 축으로 김태륭, 김대환과 이어지는 콤비플레이는 여러 차례 좋은 찬스를 만들었다. 중앙 공격이 살아나자 유병훈 양경환을 이용한 측면공격에도 활로가 트였다. </FONT></P>
<P><FONT face=돋움>한편, 포천종합운동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하는 포천은 연습구장 수준의 홈구장을 가진 다른 구단에 비해 체계적인 경기개최 능력을 선보였다. 경기를 관전 온 시민들도 수백명에 달해 가능성을 엿보이게 했다. </FONT></P>
<P><FONT face=돋움>글 / 부천FC 1995 미디어 이유국 571251@hanmail.net(사진 : 최대성) </FONT></P>
<P><FONT face=돋움>※ 홈경기 안내 : 10월 11일 토요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 2008다음 K3 후기리그 10라운드! 부천FC 1995 vs. 천안시민 </FONT></P>
<P><FONT face=돋움>- 부천FC 1995 http://www.bfc1995.com -<BR><BR>이 기사는 <A class="bold editor_red_text"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 href="http://sports.media.daum.net/nms/soccer/news/general/view.do?cate=23758&amp;newsid=799934"><STRONG><FONT color=#ee2222>미디어다음</FONT></STRONG></A> 으로도 보실수 있습니다</FONT></P></DIV></div>]]></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08 14:13: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부천FC, 가을의 문턱에서 고비를 만나다]]></title>
            <author><![CDATA[BFC1995]]></author>
            <link><![CDATA[http://bfc1995.cafe24.com/zbxe/838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FONT face=돋움>&lt; 오리무중 K3, 부천은? &gt; <BR>부천FC 1995가 지난 광주전 충격적인 패배를 잊지 못한 채 오는 3일 7시 포천종합운동장에서 포천시민축구단과의 후기리그 9라운드를 맞는다. <BR><BR>후기리그 중반을 넘어가는 시점에서 K3리그의 판도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오리무중. <BR>지난 시즌 우승팀 서울유나이티드가 중위권에 머물고 전기리그 돌풍을 몰고 왔던 광주광산FC가 하위권에 위치한 반면, 전기리그 최하위권에 머물렀던 경주가 선두권속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BR><BR>고양과의 경기 이후 승리를 하지 못한 부천은 연속된 원정 일정이 부담스럽기만 하다. 광주광산FC에 당한 0-4 패배의 충격은 아직 선수단 내에 자리 잡고 있다. 게다가 전반기 손쉬운 승리를 얻었던 포천의 전력도 후반기 보강으로 만만치 않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BR><BR>하지만 이번 경기까지 패할 경우, 코칭스텝과 선수단에 대한 팬의 불만은 극에 달할 것이 분명하다. 부천보다 전력이 약하고 코칭스텝의 경험도 적고 재정적으로 어려워 수당도 안나오는 팀들에게도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하는 것에 대한 팬들의 원성이 높아질 것이 뻔하기 때문에 이번 경기는 부천에게는 큰 고비라고 할 수 있다. <BR><BR>&lt; 매 경기에 맞는 전술구상이 필수 &gt; <BR>광주와의 원정경기 참패는 코칭스텝의 특색 없는 전술구상이 원인이 됐다. 체력이 좋고 미드필더들의 기량의 뛰어난 상대팀을 상대로 특별한 작전 없이 평소와 같은 플레이를 하도록 요구했던 것이 그 이유였다. <BR><BR>포천은 홈에서 유독 강한 모습을 보이는 팀이다. 서울, 용인 등 전통적인 강팀들과 1점차 아쉬운 패배를 당했지만 전반기와는 달리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부천에게는 보다 안정적인 경기운영이 필요다. 원정경기이고 선수단의 분위기가 좋지 않은 만큼 미드필더를 두텁게 세우고 경기 분위기에 따라 전술에 변화를 주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BR><BR>&lt; 검증된 선수, 기용이 필요 &gt; <BR>팀 분위기가 침체 될수록 검증되고 신뢰할 수 있는 선수들의 출전은 필수적이다. 후기리그 이후 부천의 선발 라인업은 참으로 변화무쌍하다. 그동안 신입선수들에게 기회를 줬다면 이제는 능력있는 선수들을 토대로 뚜렷한 베스트 멤버를 구성해야 할 필요가 있다. <BR><BR>이미 부천에는 제민영, 홍석기, 김진두 같이 전반기 좋은 활약을 보였던 선수들이 존재한다. 그동안 개인사정과 부상을 이유로 출전을 꺼렸다면 이제는 팀을 위해 과감한 기용도 필요한 시점이다. <BR><BR>글 / 부천FC 1995 미디어 이유국 571251@hanmail.net <BR>※ 홈경기 안내 : 10월 11일 토요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 2008다음 K3 후기리그 10라운드! 부천FC 1995 vs. 천안시민 <BR><BR>- 부천FC 1995 http://www.bfc1995.com - <BR></FONT></div>]]></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08 13:46: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부천FC, 팬과 함께 백년대계 세운다]]></title>
            <author><![CDATA[관리자]]></author>
            <link><![CDATA[http://bfc1995.cafe24.com/zbxe/832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 align=center><IMG alt=20080928010537_272.jpg src="http://bfc1995.cafe24.com/zbxe/files/attach/images/297/323/008/20080928010537_272.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P><BR><BR><BR>
<P>" 우리 축구팀의 미래를 그려 주세요. " </P>
<P>2008 다음 K3리그에 참가 중인 부천FC 1995가 팬과 함께 구단의 청사진을 그리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부천FC는 지난해 12월 팬의 힘으로 창단한 구단으로, 팬이 팀 운영에도 깊숙히 관여하고 있다. </P>
<P>이번 이벤트는 팬과 구단이 어렴풋하게 공유하고 있는 팀의 미래상을 보다 확실하게 그리기 위해서다. 부천FC의 팬과 구단은 수년 내 2부리그가 창설되고, 역시 수년 내 각급 리그별로 승강제가 실시된다는 전제아래, 약 5년 안에 2부리그 진출, 2부리그 진출 이후 약 3년 안에 1부리그 진출과 같은 꿈을 꾸고 있다. </P>
<P>최고 리그까지 진출하기 위한 기간과 팀의 구체적인 미래상에 대해서는 팬과 구단의 구성원마다 차이가 있지만 대체로 10년 이내에 1부리그에 진출한다는 열망이 강하다. </P>
<P>부천구단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팬과 구단이 갖고 있는 구단의 미래에 대한 청사진을 뽑아내고, 이에 대한 팬들의 동의 과정을 거친 후 실제로 이를 실현하기 위해 총력을 펼칠 예정이다. 최근 부천FC와 제휴를 위한 협의를 진행 중인 잉글랜드 AFC윔블던이 9부리그에서 단숨에 6부리그로 올라선 것도 큰 자극이 되고 있다. </P>
<P>부천FC는 이를 위해 팬 의견 수렴을 통해 자세한 청사진을 그린다는 계획이다. '2009년 시즌 전반기 평균관중 2,000명 달성', '2010년 시즌 총 후원액 5억 돌파'와 같은 식이다. </P>
<P>부천FC는 이 같은 과정을 통해 팬과 구단은 꿈을 향해가는 동반자라는 의식을 다지고, 어려운 시기가 올 때마다 마스터플랜을 보며 초심을 다지는 계기로 삼을 예정이다. 진행과정에서 마스터플랜과 현실의 차이가 클 경우 일부 수정과정을 거쳐 새로운 플랜을 제시하여 현실적인 대안을 꾸준히 제시할 예정이다. </P>
<P>부천FC의 이번 이벤트는 역사, 명예, 자부심, 감동, 성취감 등을 전달하는 스토리 마케팅의 일환이다. 국내 스포츠 구단 중 최초로 시도되는 실험이며 진행과정과 실현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P>
<P>&lt; 응모방법 &gt; </P>
<P>기간 : 2008년 9월 29일부터 10월 17일까지 <BR>방법 : 자신이 생각하는 또는 제안하고 싶은 구단의 향후 10년을 최대한 상세하게 기록하여 이메일로 응모(메모수준의 간단한 아이디어도 가능) <BR>보내실 곳 : 1995bucheon@hanmail.net <BR>진행방식 : 응모된 내용과 구단운영 TF 등의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마스터플랜을 제작한 후 이에 대한 동의과정(홈페이지 설문)을 거쳐 확정 후 실천 </P>
<P>글 / 부천FC 1995 미디어 오소원 1995bucheon@hanmail.net </P>
<P>※ 홈경기 안내 : 10월 11일 토요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 2008다음 K3 후기리그 10라운드! 부천FC 1995 vs. 천안시민 <BR></P>
<P>이 기사는 <STRONG><A class="bold editor_red_text"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 href="http://sports.media.daum.net/nms/soccer/news/general/view.do?cate=23758&amp;newsid=778788">미디어다음</A></STRONG> 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BR><BR>- 부천FC 1995 http://www.bfc1995.com - </P><!-- End news_content --></div>]]></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08 14:39: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부천 FC, 잉글랜드 윔블던과 손 잡을까?]]></title>
            <author><![CDATA[BFC1995]]></author>
            <link><![CDATA[http://bfc1995.cafe24.com/zbxe/8244]]></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축구공화국] K3 리그의 부천 FC 1995가 잉글랜드 7부 리그의 AFC <A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C0%AB%BA%ED%B4%F8&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770798" target=_blank>윔블던</A>과 제휴를 앞두고 있다. </P>
<P>부천 FC 1995는 오늘(24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부천 FC 1995의 창단 과정을 관심 있게 지켜본 잉글랜드 AFC 윔블던 측이 구단 제휴에 관한 논의를 하자고 제의했다고 전했다. </P>
<P>윔블던 측은 지난 16일 부천 FC로 보낸 이메일에서 '기존 팀의 연고 이전이라는 고통을 겪고, 팬의 힘으로 구단을 만들어낸 경험을 공유한 두 구단이 힘을 합칠 것을 제안한다.'라고 했다고 밝혔다. </P>
<TABLE style="CLEAR: both" align=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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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ODY>
<TR>
<TD class=d_11_000000><IMG height=335 alt="" src="http://photo-media.hanmail.net/200809/24/flamma/20080924180908.458.0.jpg" width=500 border=0> </TD></TR>
<TR>
<TD height=2></TD></TR></TBODY></TABLE></TD></TR></TBODY></TABLE>
<P>이를 위해 친분을 갖고 각종 마케팅 이벤트를 하는 것을 물론, 축구에서의 연고이전의 부당성을 널리 알려 향후 이런 비극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도 제안했다고 한다. </P>
<P>부천 FC는 윔블던의 제안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이며, 구단을 기념하는 물품 교환 등 초보적인 제휴안에 대해서는 잠정적으로 서로 동의한 상황이다. </P>
<P>윔블던은 1999년 윔블던 FC가 1999년 연고를 이전하자 2002년 서포터즈에 의해 만들어졌다. </P>
<P>윔블던 FC는 지난 2003년 잉글랜드 축구사에 유례가 없던 연고이전을 강행하며 윔블던에서 약 100킬로미터 떨어진 밀튼 케인즈로의 떠났다. 부천의 기존 연고팀이었던 부천 SK가 부천에서 멀리 떨어진 제주로 연고를 옮긴 것과 유사한 대목이다. </P>
<P>이에 약 2,000명의 서포터들은 윔블던 연고의 새로운 팀을 만들어 9부 리그에서부터 출발했다. 그리고 이후 연속 승리를 기록하며 두번의 승격에 성공하여 현재는 7부 리그에 속해 있다. </P>
<P>부천 FC와 윔블던은 제휴에 성공할 경우 적지 않은 마케팅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벌써 윔블던 측은 '부천 FC의 유니폼을 입은 윔블던 관계자의 사진을 보내겠다.'며 각종 제안을 쏟아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
<P>과연 상처를 딛고 재기에 성공한 한국과 잉글랜드의 두 축구 클럽이 발전적 제휴를 통한 양국 축구 교류에 이바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P>
<P>※사진- 부천 FC 1995 구단 제공 </P>
<P>[축구공화국ㅣ손병하 기자] bluekorea@footballrepublic.co.kr </P>
<P>가장 깊고 맑은 축구이야기, 대한민국 축구의 불꽃 - 축구공화국 </P>
<P>- 저작권자 ⓒ축구공화국.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www.footballrepublic.co.kr </P><!-- End news_content --></div>]]></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08 19:38: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부천FC, 지면 하위권 이기면 중위권]]></title>
            <author><![CDATA[BFC1995]]></author>
            <link><![CDATA[http://bfc1995.cafe24.com/zbxe/793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lt; 부천FC, 후반기 슬럼프 겪는 광주를 만나다 &gt; </P>
<P>지난 전주EM과의 경기에 이어 광주 광산FC와의 원정 2연전을 맞는 부천FC. 지난 경기와는 대학 현역 선수들과 경기, 장거리 원정이란 공통점이 있다. </P>
<P>전기리그 신생팀 돌풍을 일으킨 광주는 후기리그에서는 슬럼프에 빠져있다. 후기리그 성적은 부천보다 한 단계 아래인 13위, 전기리그 3위의 성적과 비교했을 때 믿어지지 않는 성적이다. </P>
<P>광주의 부진 원인은 리그 초반에 강팀과 경기가 잇따랐기 때문으로 보인다. 전기리그에는 연달아 강팀을 물리치며 상승세를 탔지만, 후기에는 리그 초반 양주전 패배 이후 고비를 넘기지 못하며 승수를 쌓지 못했다. </P>
<P>선수들의 연령층이 낮은 것도 분위기에 많은 영향을 받는 이유 중 하나. 하지만 주장 신은빈을 비롯한 장석근, 공격수 박종윤 등 능력 있는 선수들의 화력이 대단하다는 것은 겪어본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이다. </P>
<TABLE style="CLEAR: both" align=center>
<TBODY>
<TR>
<TD style="PADDING-BOTTOM: 10px">
<TABLE width=601>
<TBODY>
<TR>
<TD class=d_11_000000><IMG height=399 alt="" src="http://photo-media.daum-img.net/200809/19/sports/20080919170635.033.jpg" width=600 border=0> </TD></TR>
<TR>
<TD height=2></TD></TR></TBODY></TABLE></TD></TR></TBODY></TABLE>
<P>(사진설명 : 지난 5월 전기리그에서 만난 양팀) </P>
<P>&lt; 부천선수들 대거 부상에서 회복. 달라진 모습 보일까 &gt; </P>
<P>부천은 후기리그 2승째를 위한 각오가 남다르다. 이번 경기는 패할 경우 완전히 하위권으로 추락하는 수모를 당하게 된다. 팬들의 실망도 이만저만이 아닐 것이다. 그러나 승리할 경우 분위기 반전과 함께 중권권 도약까지 노릴 수 있다. </P>
<P>2라운드 고양전 이후 승리가 없는 부천은 침체돼 있는 분위기를 살리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일단 부상 선수들이 돌아왔다. 전기리그 용인과의 경기에서 발목부상을 당했던 김진두가 완전히 회복했고, 역시 잦은 발목부상으로 고생했던 김제진도 안정을 되찾았다. </P>
<P>무릎 부상으로 선수생활에 애를 먹던 이병덕도 상태가 호전됐다는 소식이다. 그 중 공격자원인 김진두와 이병덕의 복귀는 득점력이 부족한 부천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P>
<P>부천FC 1995와 광주 광산FC의 K3 후기리그 8라운드 경기는 오는 9월 20일 오후 3시 호남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린다. 부천서포터 헤르메스는 장거리 원정임에도 총 30∼40명이 광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P>
<P>부천이 가장 활발한 공격을 펼치는 경기는 언제나 두 명의 빠른 선수들의 활약이 눈에 띄었다. 바로 김진두-김진명의 측면 공격라인. 이 두 선수가 부천의 공격의 좌우를 책임질 때면 부천의 서포터즈 헤르메스의 함성은 쉴새없이 터져나오곤 한다. </P>
<P>고질적인 발목부상이 있지만 잦은 부상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그라운드로 돌아오는 김진두는 빠른 발과 투지 넘치는 플레이가 인상적인 선수. 매 경기를 준비하면서 '골을 넣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든 경기에 그는 매번 골을 성공시켰다. 광주와의 원정경기에서 그의 골 넣는 기분이 다시 들길 바라며 후기리그 첫 골을 멋지게 장식하길 기대해 본다. </P>
<P>글 / 부천FC 1995 미디어 이유국 571251@hanmail.net(사진 : 유기훈) </P>
<P>※ 홈경기 안내 : 10월 11일 토요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 2008다음 K3 후기리그 10라운드! 부천FC 1995 vs. 천안시민 </P>
<P>- 부천FC 1995 http://www.bfc1995.com - </P><!-- End news_content --></div>]]></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08 17:26: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부천FC, 상대의 경기지연 속에 원정경기 패배]]></title>
            <author><![CDATA[BFC1995]]></author>
            <link><![CDATA[http://bfc1995.cafe24.com/zbxe/765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부천FC 1995가 이겨야 되는 경기를 또 놓쳤다. 부천은 지난 6일 전주대학교 운동장에서 벌어진 전주EM과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P>
<P>부천은 지난 남양주전에 이어서 또다시 심판의 석연치 않은 판정에 눈물을 삼켰다. 후반 추가시간에 오프사이드가 의심되는 상황에서 골을 허용했다. </P>
<P>&lt; 많은 찬스 살리지 못한 부천. 문전 앞 집중력 아쉬워 &gt; </P>
<P>가장 확실한 패인은 심판의 판정이 아니라 부천의 문전처리 미숙. 경기 주도권은 부천과 전주EM이 주고받았지만, 찬스는 부천이 많았다. 특히 거의 골이나 다름없던 문전 앞 혼전 찬스를 2개나 놓친 것이 결정적 패인이다. </P>
<P>부천은 이전 남양주전에서 재미를 본 강력한 압박으로 경기를 시작했다. 남양주처럼 전주EM도 부천의 압박에 당황하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부천은 전반적으로 좋은 상황이 아니었다. 우선 수비의 핵 이한진 선수가 경고누적으로, 양경환 선수가 개인사정으로 결장했다. 원정단은 선수들의 생업 등 여러 이유로 불과 15명으로 꾸려졌다. </P>
<P>부천은 전반 1분 김대환의 중거리 슛으로 포문을 열었다. 전주EM도 전반 5분 골대를 맞추며 페이스 조절을 시작했다. </P>
<P>첫골은 후반 7분에 터졌다. 프리킥을 얻은 전주EM은 부천의 수비진이 프리킥에 대비한 수비진용을 갖추기 전에 기습적으로 세트플레이를 시도했고 골을 얻어냈다. </P>
<P>&lt; 드러눕고, 선수교체 때 걷고… 전주EM의 비신사적인 플레이 눈총 &gt; </P>
<P>선취골 이후 전주EM 선수들은 비신사적인 비신사적인 플레이로 눈총을 받았다. 후반 20분경부터 선수들은 쥐가 나서 쓰러지기 시작했고, 골키퍼는 부상을 이후로 총 10분여의 시간을 흘려보냈다. 선수 교체 때는 걸어 나오다 아예 그라운드에 서있기도 했다. 부천의 프리킥 상황에서 공을 가리고 서 있기도 했다. </P>
<P>이 같은 모습은 팬들의 사랑으로 발전해 나가야 할 K3리그에서 사라져야할 모습이다. 승부도 중요하지만 팬들에게 당당하게 승부를 겨루는 감동을 줘야 리그에 팬이 몰린다. </P>
<P>부천은 PK를 얻어 동점에 성공했지만, 추가시간에 실점하며 아쉬운 원정경기를 끝내야 했다. 부천은 교체 선수도 부족한 상황에서 열심히 뛰었지만 문전 앞 찬스 때 그리고 상대 세트 플레이 때, 추가시간에 흐트러진 집중력이 아쉬웠다. 특히, 전기리그에서 전주EM에게 기습으로 2골을 내주고도, 이번 경기에서 또 기습적인 플레이에 2골을 내준 것도 뼈아팠다. 주전 수비수 2명의 결장 속에 전반을 잘 막아낸 부천수비수의 선전이 아까웠다. </P>
<P>원정을 떠난 30여명의 부천서포터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원정길을 나섰다가 아쉬운 마음을 가진채 부천으로 돌아왔다. </P>
<TABLE style="CLEAR: both" align=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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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width=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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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
<TD class=d_11_000000><IMG height=550 alt="" src="http://photo-media.daum-img.net/200809/09/sports/20080909091350.997.jpg" width=367 border=0> </TD></TR>
<TR>
<TD height=2></TD></TR></TBODY></TABLE></TD></TR></TBODY></TABLE>
<P>(사진설명 : 부천의 공격수 강윤혁. 전주EM전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 남은 경기를 기대하게 했다.) </P>
<P>&lt; 권상태 선수 첫출전, 강윤혁 선수 컨디션 회복은 긍정적 &gt; </P>
<P>PK를 성공시킨 부천의 11번 권상태 선수가 입단 후 첫 경기에 출전했다는 것은 그나마 위안이다. 권상태 선수는 성남일화, 고양KB 등을 거친 우수한 자원이다. 앞으로 활약이 기대된다. 또 강윤혁 선수가 후기리그 초반과 달리 가벼운 몸놀림을 보이는 등 몸상태가 눈에 띄게 좋아진 점도 반가웠다. </P>
<P>부천이 후기리그 들어 1승 2무 4패라는 초라한 성적을 거두고 있지만 후기리그를 포기하기에는 이르다. 지난주 경기에서 서울유나이티드, 광주광산, 화성신우 등 강호가 줄줄이 패하며 중위권대 팀들의 승점차이가 불과 5~6점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2, 3 경기 선전하면 순위가 급상승할 수 있다. </P>
<P>게다가 부천은 모기업 없이 관중의 호응과 스폰서의 후원으로 팀을 운영하기 때문에 순위와 상관없이 매경기 선전을 펼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P>
<P>글 / 부천FC 1995 미디어 오소원 1995bucheon@hanmail.net(사진 : 최대성) </P>
<P><BR>이 기사는<A class="bold editor_red_text"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 href="http://sports.media.daum.net/nms/today/group2/media/view.do?cate=0&amp;type=&amp;newsid=740467&amp;cp=1995bucheon">미디어다음 </A>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BR><BR><BR>※ 홈경기 안내 : 10월 11일 토요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 2008다음 K3 후기리그 10라운드! 부천FC 1995 vs. 천안시민 </P>
<P>- 부천FC 1995 http://www.bfc1995.com - </P><!-- End news_content --></div>]]></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08 10:08: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부천FC, 오랜만에 장거리 원정 '패기의 전주EM과 한판']]></title>
            <author><![CDATA[BFC1995]]></author>
            <link><![CDATA[http://bfc1995.cafe24.com/zbxe/762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lt; 전주EM의 역습을 조심하라 &gt; </P>
<P>경기는 우세했지만 두 번의 공격에 무너졌던 지난 전기리그 전주EM과의 경기. 현역 대학 선수들이 자리한 팀들을 상대로 부천은 비교적 좋은 경기내용을 가진 바 있다. </P>
<P>오는 6일 오후 3시 전주대 운동장에서 부천FC 1995와 전주EM과의 경기가 벌어진다. 부천은 패기 넘치는 어린 선수들을 상대로 노련한 경기운영을 해야한다. 체력이 좋고 활동량이 많은 대학 선수들과 같은 페이스로 경기를 하는 것은 체력적으로 큰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 분명하다. 전주EM의 멤버구성이 전기리그와 차이가 없는 것을 봐도 스타일은 크게 다를 것은 없다. </P>
<TABLE style="CLEAR: both" align=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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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width=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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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d_11_000000><IMG height=365 alt="" src="http://photo-media.daum-img.net/200809/05/sports/20080905161218.003.jpg" width=550 border=0> </TD></TR>
<TR>
<TD height=2></TD></TR></TBODY></TABLE></TD></TR></TBODY></TABLE>
<P>(사진설명 : 전주EM과의 전기리그 경기 장면) </P>
<P>전주EM은 빠른 공수 전환, 특히 수비에서 순간적으로 해오는 역습이 위협적이다. 선수 자원도 풍부하고 홈경기라는 이점도 어린 선수들의 심리에는 큰 영향을 미친다. </P>
<P>무엇보다 큰 장점은 전기리그 부천을 상대로 비교적 손쉬운 승리를 거뒀다는 점. 내용적으로 완벽한 승리는 아니었지만 많지 않았던 공격찬스에서 부천의 약점을 정확하게 파고들었던 경험은 전주EM이 갖고 있는 큰 무기 중 하나다. </P>
<P>부천은 전주EM의 장점이자 단점인 젊은 선수층에 포커스를 맞춰야 한다. 후기리그에서 무기력하게 패했던 경기도 있지만 강호 양주를 6-2로 대파한 것이 좋은 예라고 볼 수 있다. 흐름을 타면 무섭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오히려 스스로 무너지는 경우가 많다. 더군다나 경기장은 전주EM의 홈구장. 보다 안정적이고 쉽게 플레이 하는 것이 중요하다. </P>
<P>&lt; 권상태 선수를 볼 수 있을까? &gt; </P>
<P>십자인대 파열이라는 큰 부상을 회복하고 경이적으로 빠른 복귀를 했던 권상태는 시간이 지날수록 좋은 컨디션을 만들어가고 있다. 하루빨리 경기에 나서고자 하는 마음에 생업까지 포기하며 운동을 하고 있는 그는 어떤 상대를 만나도 충분히 역할을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P>
<P>팀 동료이자 친구인 김태륭이 다소 모험적인 성향의 미드필더라면 권상태는 이성적이고 안정적인 성향의 미드필더다. 무엇보다 프로와 내셔널리그 경험이 모두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전주EM의 패기에 맞서는 부천의 노련함의 중심에서 권상태 선수가 기여할 수 있을까. </P>
<P>글 / 부천FC 1995 미디어 이유국 571251@hanmail.net(사진 : 유기훈) </P>
<P>※ 홈경기 안내 : 10월 11일 토요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 2008다음 K3 후기리그 10라운드! 부천FC 1995 vs. 천안시민 </P>
<P>- 부천FC 1995 http://www.bfc1995.com - </P><!-- End news_content --></div>]]></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08 16:47: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부천FC, 다잡은 대어를 PK로 놓쳤다]]></title>
            <author><![CDATA[관리자]]></author>
            <link><![CDATA[http://bfc1995.cafe24.com/zbxe/7612]]></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그동안의 경기와 달랐다. 상대팀의 전술을 잘 파악하고 대처했다. 경기내용도 좋았다. 다만 결정력이 부족했고 운도 없었다. </P>
<P>부천FC 1995와 남양주시민축구단의 경기가 지난 8월30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부천은 초반부터 강하게 압박했다. 남양주는 전반전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선두를 달리고 있는 팀답게 후반전 페이스를 찾아가며 노련하게 경기를 풀었다. </P>
<P>경기초반 부천의 압박은 훌륭했다. 포워드로 나선 강윤혁과 김태륭은 확실하게 압박했다. 두 명의 포워드를 따라 한석진, 김대환, 김진명, 마현욱도 쉽게 수비의 방향을 정할 수 있었다. 남양주는 유기적으로 돌아가는 미드필더들의 패스웍이 이뤄지지 않았다. </P>
<P>부천은 위축된 남양주를 효과적으로 공략했다. 김진명과 한석진이 버티는 측면이 살아났고 김대환과 김태륭의 볼 배급도 잘 이뤄졌다. 결국 전반 37분 공격진영 우측에서 얻어낸 프리킥을 김대환이 차올리고 김진명이 감각적으로 머리에 맞추며 선취득점을 얻었다. </P>
<P>뒤지던 남양주는 후반전에 중앙수비를 보던 장철우를 미드필더로 올리며 전술도 쓰리백에서 포백으로 변환했다. 장철우의 능력은 놀라웠다. 부천의 압박은 전반과 비슷하게 이뤄졌지만 개인적인 능력으로 압박을 풀어냈다. 경기 내내 쉽게 전진하지 못한 남양주였지만 장철우는 그것을 능숙하게 해냈다. </P>
<P>서로 공격을 퍼부으며 경기는 맞불 양상으로 진행됐다. 남양주가 몰아붙이면 부천은 빠른 역습으로 위협적인 찬스를 만들어내곤 했다. </P>
<P>동점골을 노리며 서서히 흐름을 잡아가던 남양주는 후반 24분 심판의 석연치 않은 핸드볼 파울로 PK를 얻어내며 동점 찬스를 맞았다. 팀의 맏형인 장철우가 골대 오른쪽 상단으로 침착하게 찼다. 부천 최영민이 방향을 읽었지만 공이 워낙 정확하게 날아갔다. </P>
<P>이후 양 팀은 서로 치고 받는 공방전을 벌였지만 세심한 마무리의 부족을 보이며 득점에는 실패했다. </P>
<TABLE style="CLEAR: both" align=center>
<TBODY>
<TR>
<TD style="PADDING-BOTTOM: 10px">
<TABLE width=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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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
<TD class=d_11_000000><IMG height=366 alt="" src="http://photo-media.daum-img.net/200809/03/sports/20080903104749.417.jpg" width=550 border=0> </TD></TR>
<TR>
<TD height=2></TD></TR></TBODY></TABLE></TD></TR></TBODY></TABLE>
<P>(사진설명 : 전반기 전주온고을과 경기에서 골을 넣고 기뻐하는 부천 선수들. 오른쪽 배번 26번이 김진명.) </P>
<P>팀내 가장 빠른 발을 갖고 있는 김진명은 부천의 전반기 막판 상승세에 큰 공을 세운 선수다. 전술의 변화가 있으면서 포지션 적응에 어려움이 있는 것은 사실. 김진명의 빠른 발이 위력을 더하면 부천은 쉽고 화끈하게 경기를 풀어나간다. </P>
<P>아직은 나이가 어려 마무리와 침착함에 있어 발전해야할 부분은 있지만 중요한 순간 골을 넣는 것으로 그의 진가는 확인됐다고 할 수 있다. </P>
<P>김진명은 스스로 빠른 발을 이용하는 플레이보다는 다른 동료의 도움을 받아 스피드를 살리는데 익숙한 선수. 측면 미드필더로서의 김진명 보다는 측면 포워드로 김진명을 활용하면 어떨까? </P>
<P>글 / 부천FC 1995 미디어 이유국 571251@hanmail.net(사진 : 유기훈) </P>
<P>※ 10월 11일 토요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 2008다음 K3 후기리그 10라운드! 부천FC 1995 vs. 천안시민 </P>
<P>- 부천FC 1995 http://www.bfc1995.com - </P><!-- End news_content -->
<P>&nbsp;</P></div>]]></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08 11:38: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부천FC, 외국인 관중 급격하게 늘어]]></title>
            <author><![CDATA[관리자]]></author>
            <link><![CDATA[http://bfc1995.cafe24.com/zbxe/7574]]></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FONT face=굴림>
<P>지난 8월 7일. 부천FC 1995의 정민 운영팀장은 한 외국인의 전화를 받았다. 이 외국인은 " 이번주 부천FC는 언제 어디서 경기를 하느냐 " 고 질문했다. </P>
<P>정 팀장은 " 8월 9일 비봉습지인조구장에서 화성과 경기를 한다 " 며 대중교통을 활용해 가는 방법을 대강 설명했다. 국내 팬도 대중교통으로 찾아가기 힘든 비봉습지구장까지 외국인들이 찾아올 것이라는 기대는 하지 않았다. </P>
<P>그러나 경기 시작 전 예닐곱명의 젊은 남녀 외국인들이 이름도 생소한 비봉습지구장을 찾았다. 그리고는 열심히 부천을 응원했다. 부천서포터와 물과 과일을 나누어 먹으면서 이런저런 대화도 했다. </P>
<TABLE style="CLEAR: both" align=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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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style="PADDING-BOTTOM: 10px">
<TABLE width=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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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d_11_000000><IMG height=368 alt="" src="http://photo-media.daum-img.net/200809/01/sports/20080901154540.257.jpg" width=550 border=0> </TD></TR>
<TR>
<TD height=2></TD></TR></TBODY></TABLE></TD></TR></TBODY></TABLE>
<P>(사진설명 : 지난 8월 15일 아산전을 관전하기 위해 부천을 찾은 외국인들. 최근 부천은 외국인 관중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 </P>
<P>이들의 발걸음은 8월 15일 아산과 홈경기에도 이어졌다. 인원은 10명 이상으로 불었다. 화성, 아산 경기 모두 패했지만 경기를 즐기는 눈치였다. </P>
<P>8월 23일 벌어진 서울파발과 경기 때는 원정임에도 불구하고 은평뉴타운 구석의 구입경기장까지 서너명의 외국인이 변함없이 찾아왔다. 이들은 하프타임에 컵라면을 먹는 지극히 한국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P>
<P>급기야 지난 30일 남양주와 홈경기에는 무려 30명이 넘는 외국인들이 경기장을 찾았다. 이들은 자리를 부천 서포터 헤르메스 옆으로 옮겨잡고 응원을 따라하기도 했다. 부천의 찬스가 무산될 때에는 서포터만큼 아쉬워 하기도 했다. </P>
<P>부천에는 프랑스 출신 세바스티안과 콩고 출신 카카, 두 명의 외국인 선수가 있다. 처음에는 이들의 친구 서너면이 경기장을 찾았지만, 지금은 이들과는 상관없는 외국인들도 경기장을 찾고 있다. </P>
<P>30일 부천종합운동장을 찾은 한 영국인은 " 경기장 팬은 적지만 경기장 분위기가 고향인 잉글랜드와 비슷하다 " 며 " 더욱 많은 친구들이 부천의 매력에 빠질 것 같다 " 고 말했다. </P>
<P>그는 또 " 유럽에서는 국가대표 경기나 빅클럽 경기도 인기가 있지만, 정말 열정적인 경기는 고장을 대표하는 구단이 출전하는 하위리그 경기 " 라며 " 부천에서 그런 열정을 느낄 수 있다 " 고 말했다. </P>
<P>글 / 부천FC 1995 미디어 오소원 1995bucheon@hanmail.net(사진 : 유기훈) </P>
<P>※ 10월 11일 토요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 2008다음 K3 후기리그 10라운드! 부천FC 1995 vs. 천안시민 </P>
<P>- 부천FC 1995 http://www.bfc1995.com - </P><!-- End news_content --></FONT></div>]]></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08 21:50: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부천FC, K3 최강팀과 경기는 위기이자 기회]]></title>
            <author><![CDATA[BFC1995]]></author>
            <link><![CDATA[http://bfc1995.cafe24.com/zbxe/753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DIV class=news_title id=addNewsTitle>K3 최강팀을 맞는 부천FC </DIV>
<DIV id=newsbody>
<DIV id=news_content>
<P>전에도 강했지만 지금은 더욱 강하다. 부천FC 1995의 후기리그 6라운드 상대인 남양주 유나이티드는 후기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K3리그의 새로운 강호다. </P>
<P>남양주는 전기리그에서 중위권에 머물렀지만 리그 초반 그들이 보여준 화력은 막강했다. 타 팀들이 신생팀 남양주에 대한 견제도 없지 않았던 것이 사실. K3리그 경기마저 적응하며 남양주는 명실상부 최고의 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P>
<P>맏형 장철우를 중심으로 이뤄지는 미드필드 플레이가 일품이며 전반기 득점부분 상위권에 랭크된 포워드 이후선, 빠른 측면과 후반 투입 될 자원까지 풍부하다. 수비의 약점을 보이기도 했지만 후반기에 들어서는 실점율도 현저히 줄었다. 무엇보다 큰 남양주의 장점은 주전 선수들 대부분이 경험이 많고 선수들의 연령대가 고른 다는 것이다. </P>
<P>부천은 홈 경기장에서 경기를 갖는다는 이점이 있다. 이한진 강찬송이 발을 맞추는 수비진도 안정을 되찾았고 미드필더들도 새로운 전술에 익숙해지고 있다. </P>
<P>후기리그 개막을 앞두고 박영수 코치가 꼭 이기고 싶은 팀을 남양주라고 꼽을 만큼 선수단도 이번 경기에 대한 마음가짐이 남다를 것으로 예상된다. </P>
<P>미드필드 싸움에서 주도권을 내주지 않는 다면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다. 한편, 남양주와 경기는 부천에게 위기에자 기회다. 이 경기에서 이기면 남은 시즌 상승세가 점쳐진다. 최근 졸전에 실망한 팬들에게 더할 수 없는 선물이 되는 것은 물론이다. 그러나 패하면 지난주 서울파발과 경기에서 간신히 되살린 분위기가 가라앉을 우려가 있다. </P>
<TABLE style="CLEAR: both" align=center>
<TBODY>
<TR>
<TD style="PADDING-BOTTOM: 10px">
<TABLE width=501>
<TBODY>
<TR>
<TD class=d_11_000000><IMG height=334 alt="" src="http://photo-media.daum-img.net/200808/29/sports/20080829152831.835.jpg" width=500 border=0> </TD></TR>
<TR>
<TD height=2></TD></TR></TBODY></TABLE></TD></TR></TBODY></TABLE>
<P>(사진설명 : 전기리그 부천FC와 남양주의 경기장면. 이 경기에서 부천은 0-2로 패했다.) </P>
<P>부천이 많은 것을 걸어야하는 남양주 유나이티드와의 후기리그 6라운드는 오는 30일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치러진다. </P>
<P>전기리그 남양주 원정은 부천에게 가장 좋지 못한 경기로 손꼽힌다. 당시 주축 선수들이 병역소집과 출장정지 등을 통해 경기에 나서지 못했지만 무기력한 경기였다는 것을 부정할 수는 없다. 당시 이길호 장경호 홍석기가 이룬 미드필드라인은 남양주의 빠른 패스전개에 제대로 된 움직임을 보이지 못했다. </P>
<P>상대 공격의 흐름을 끊어야 할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에 사이드어태커 홍석기가 투입된 것만 봐도 당시 팀 상황이 얼마나 절박했는지 알 수 있다. 마현욱은 부천의 미드필더의 소중한 자원이다. </P>
<P>권상태가 오랜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해 그의 어깨는 더욱 무겁다. 최후방 수비수로 경기에 출전하며 컨디션 난조를 보이기도 했지만 수비형 미드필더로 출전한 지난 서울파발과의 경기에서는 훌륭하게 임무를 완수했다. 남양주와의 경기 역시 그의 역할은 중요하다. 중원 싸움의 승리가 그에게 달려있기 때문이다. </P>
<P>글 / 부천FC 1995 미디어 이유국 571251@hanmail.net(사진 : 유호영) <BR><BR><BR>이 기사는 <A class="bold editor_red_text"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 href="http://sports.media.daum.net/nms/soccer/news/general/view.do?cate=23758&amp;newsid=718275">미디어다음</A> 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P>
<P>※ 8월 30일 토요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 2008다음 K3 후기리그 6라운드! 부천FC 1995 vs. 남양주utd. </P>
<P>- 부천FC 1995 http://www.bfc1995.com - </P></DIV></DIV></div>]]></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08 00:17: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투지 살아난 부천FC, 팬들은 "휴우~" 안도]]></title>
            <author><![CDATA[BFC1995]]></author>
            <link><![CDATA[http://bfc1995.cafe24.com/zbxe/7389]]></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DIV id=newsbody>
<DIV id=news_box>
<DIV class=news_adarea>&lt; 부천FC의 4-4-2 적응기 &gt; </DIV></DIV>
<DIV id=news_content>
<P>최근 2연패를 당하는 등 팬의 사랑에 미치지 못한 성적을 낸 부천FC 1995가 투지 넘치는 플레이로 팬들을 안도하게 했다. 그러나 우세한 경기 속에서 득점을 올리지 못해 승점을 얻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P>
<P>부천FC와 서울파발FC의 경기가 지난 23일 은평구립축구장에서 열렸다. 선선한 날씨가 오후 3시의 뜨거움 마저 잊게 했고 양 팀 선수들은 후반까지 매우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P>
<P>서울파발은 전반 초반 홈 이점을 살려 기세를 몰았지만 지난 두 경기를 패하며 벼랑 끝에 몰린 부천의 정신력을 뚫을 수는 없었다. </P>
<P>서울파발은 측면 공격을 자주 시도했지만 빠른발을 가진 윙백이 없었고 전반기에 보여준 모습처럼 원터치 패스에 의한 중앙돌파도 잘 이루어지지 않았다. 장신수비수들이 버티고 있던 수비진은 인상적이었다. 때로는 간결하게 때로는 와일드하게 부천의 공격수들을 대했던 파발의 수비진은 부천의 두 장신 포워드들의 힘을 무색하게 했다. </P>
<P>그리고 홈에서 무승부 작전을 하는 듯 시간을 끄는 플레이를 하여 팬들의 빈축을 사기도 했다. </P>
<P>부천은 골키퍼 최영민이 돌아온 것이 반가웠다. 기대에 부응하듯 2개 이상의 결정적인 슈팅을 선방해 박수를 받았다. </P>
<P>김제진 또한 발목부상에서 회복해 스타팅으로 나섰다. 마현욱을 수비형 미드필더로 김대환과 김진명이 각 측면을 맡았다. 곽창규 감독은 다시 4-4-2전술을 들고 나왔다. 화성과 아산을 상대할 때의 모습보다는 훨씬 좋은 모습을 보였다. </P>
<P>마현욱이 수비형 미드필더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으며 나머지 세 명의 미드필더들에 수비부담을 확실하게 줄여줬다. 시간이 갈수록 부천의 페이스가 올라갔고 좋은 찬스를 맞았지만 마지막 순간의 판단력이 아쉬움을 남게 했다. </P>
<P>후반 막판에는 장신 공격수 임석환 까지 투입시키며 승리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지만 임석환의 마지막 슈팅마저 골대 옆으로 스치며 안타까움의 탄성을 지르게 했다. </P>
<TABLE style="CLEAR: both" align=center>
<TBODY>
<TR>
<TD style="PADDING-BOTTOM: 10px">
<TABLE width=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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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
<TD class=d_11_000000><IMG height=254 alt="" src="http://photo-media.daum-img.net/200808/26/sports/20080826150448.546.jpg" width=550 border=0> </TD></TR>
<TR>
<TD height=2></TD></TR></TBODY></TABLE></TD></TR></TBODY></TABLE>
<P>(사진설명 : 은평구립축구장을 찾은 부천FC 팬들. 50명이 넘는 팬이 원정을 왔다.) </P>
<P>&lt; 수비진 안정이 큰 수확, 강찬송 '눈에 띄네' &gt; </P>
<P>이한진과 함께 부천의 중앙 수비를 책임졌던 채주봉이 수원시청으로 이적하면서, 잠시 문제가 생겼던 수비조직력은 서울파발과의 경기에서 비로소 안정감을 찾은 듯 했다. </P>
<P>이한진 강찬송 수비라인은 예전 못지않은 놀라운 헤딩력을 보여줬다. 마현욱의 지원이 적절히 잘 이루어진 것도 세 선수의 호흡이 잘 맞는 다는 방증이다. </P>
<P>강찬송은 스피드나 힘이 뛰어난 선수는 아니지만 강한 킥력과 가슴속 묵묵한 투지를 갖고 있는 선수. 어느 포지션에서나 자신의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려는 그의 모습은 이미 코칭스텝의 마음을 사로잡고 말았다. </P>
<P>글 / 부천FC 1995 미디어 이유국 571251@hanmail.net(사진 : 오소원) <BR><BR><BR></P>
<P>이 기사는 <A class="bold editor_red_text"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 href="http://sports.media.daum.net/nms/soccer/news/general/view.do?cate=23758&amp;type=&amp;newsid=711756&amp;cp=1995bucheon">미디어다음</A> 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BR><BR><BR>※ 8월 30일 토요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 2008다음 K3 후기리그 6라운드! 부천FC 1995 vs. 남양주utd. </P>
<P>- 부천FC 1995 http://www.bfc1995.com - </P></DIV><!-- End news_content --></DIV></div>]]></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22:27: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부천FC, 다시 슬럼프에 빠지나]]></title>
            <author><![CDATA[BFC1995]]></author>
            <link><![CDATA[http://bfc1995.cafe24.com/zbxe/730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DIV id=newsbody>
<DIV id=news_box>
<DIV class=news_adarea>&lt; 부천의 경기력 문제 있다 &gt; </DIV></DIV>
<DIV id=news_content>
<P>후기리그를 앞두고 선수를 대거 보강하며 돌풍을 장담했던 부천FC 1995가 예상 외 부진으로 팬들을 실망시키고 있다. 부천FC는 지난 1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후기 4라운드 아산유나이티드와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손쉽게 승리할 것으로 예상했던 경기였기 때문에 팬들의 실망이 컷다. 화성전에 이은 2연패다. 덕분에 홈 연승 행진도 중단됐다. </P>
<P>아산과 경기에서 부천FC는 지난 화성과의 경기에서 실패한 4-4-2 전술을 다시 들고 나왔다. 이병덕과 강윤혁 투 톱에 한석진을 공격의 축으로 하는 미드필더 진영을 갖췄다. </P>
<P>양팀 모두 뚜렷한 공격을 하지 못하다 부천FC의 강윤혁이 헤딩으로 떨군 볼을 김대환이 골대로 밀어 넣으며 선취득점을 올렸다. 경기 출전 4경기 만에 성공시킨 김대환의 데뷔골이었다. </P>
<P>부천의 리드는 오래 가지 않았다. 아산은 후반 7분 부천에게 허용했던 선취득점과 비슷한 형태의 헤딩슛을 성공시켰고, 동점골 성공 후 8분 뒤 중거리 슛이후 문전쇄도에 의한 골로 역전을 만들어냈다. 부천은 뒤늦게 천성권과 김태륭 등을 투입하며 반격에 나섰지만 무기력했던 경기의 흐름을 바꾸기에는 시간이 부족했다. </P>
<P>경기장에는 휴가철 비가 오는 날씨에도 820명에 이르는 관중이 찾았다. 서포터도 300여명에 달했다. 팬들이 보여준 열정에 비해 부천FC가 보여준 모습은 아쉬움이 많았다. </P>
<TABLE style="CLEAR: both" align=center>
<TBODY>
<TR>
<TD style="PADDING-BOTTOM: 10px">
<TABLE width=601>
<TBODY>
<TR>
<TD class=d_11_000000><IMG height=402 alt="" src="http://photo-media.daum-img.net/200808/19/sports/20080819075236.964.jpg" width=600 border=0> </TD></TR>
<TR>
<TD height=2></TD></TR></TBODY></TABLE></TD></TR></TBODY></TABLE>
<P>&lt; 부천FC에게 맞는 전술을 찾아야 할 때 &gt; </P>
<P>부천FC는 전술의 문제점이 생길 때마다 새로운 시스템으로 경기에 임했다. 개막 직후 사용했던 3-5-2는 프리롤인 공격형 미드필더에게 많은 찬스가 생기며 좋은 결과를 낳았다. 하지만 공격성향이 짙은 측면미드필더들의 성향 탓에 측면 수비에 문제점을 들어냈고 주축 선수들이 대거 전력에서 이탈하는 악재가 겹치며 오랫동안 팀 전술로 사용되지 못했다. </P>
<P>전반기 중후반 팀의 상승세를 주도했던 4-3-3 전술은 빠른 부천의 공격자원을 살리며 다이나믹한 축구를 가능하게 했다. 포백을 이룬 수비도 중앙미드필더와의 호흡이 잘 맞아 안정적이었고 측면 수비수들의 공격 가담도 적절히 잘 이루어졌다. 김진두와 김진명, 홍석기 등이 측면 공격수로서 좋은 활약을 보였지만 파워 있는 중앙공격수가 없어 득점력 부분에서는 부족함을 보이기도 했다. </P>
<P>후기리그를 앞두고 포워드 이병덕이 합류했고 득점력 있는 중앙 공격수가 생겨 많은 기대를 가졌던 4-3-3전술은 후기리그 홈경기에서 배테랑 신승호 천성권과 함께 절정의 모습을 보였다. </P>
<P>하지만 더 큰 욕심 때문이었는지 곽창규 감독은 이병덕과 함께 장신 공격수 강윤혁을 투톱으로 세우는 전술을 계획했고 네 명의 미드필더를 세우는 4-4-2로 전기리그 우승팀 화성신우전자를 맞이했다. 스타일이 비슷한 두 공격수는 공격진의 무게감을 주긴 했지만 미드필드 진영에서 적절한 침투패스로 측면 공격을 주도했던 부천의 스타일상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했다. 정확히 말하면 문제는 확실하게 측면을 살리는 공격이 어렵다는 것. </P>
<P>네 명의 미드필더가 유기적으로 움직여야 하는 '어려운 4-4-2'는 조직력을 끌어올리는데 한계를 보였다. 이는 세밀한 미드필더 플레이가 이루어지지 않으며 롱패스에 의한 단순한 공격으로 시종일관 답답한 모습을 보이고 말았다. </P>
<P>&lt; 새롭게 뜨는 미드필더 김대환 &gt; </P>
<P>화성과의 경기부터 선발출전하고 있는 이 어린 선수는 20살의 나이에 맞지 않게 모험적이고 창의적인 플레이에 능숙하다. 왜소한 체격과 빠르지도 느리지 않은 발을 갖고 있지만 날카로운 왼발과 역습상황에서 길게 때리는 공간패스는 일품이다. 순간마다 번뜩이는 재치와 결정적인 순간의 침착함으로 교체출전을 포함한 4경기 만에 데뷔 골을 성공시켰다. 수비 시 빠른 판단이 아쉽고 공을 갖고 있을 때와 갖지 않았을 때의 움직임에 차이를 보인다는 점만 보완한다면 기존 미드필더라인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만한 재목이다. <BR></P>
<P>글 / 부천FC 1995 미디어 이유국 571251@hanmail.net(사진 : 유기훈) <BR></P>
<P><BR>이 기사는 <A class="bold editor_red_text"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 href="http://sports.media.daum.net/nms/soccer/news/general/view.do?cate=23758&amp;type=&amp;newsid=687163&amp;cp=1995bucheon">미디어다음</A> 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BR><BR><BR>※ 8월 30일 토요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 2008다음 K3 후기리그 6라운드! 부천FC 1995 vs. 남양주utd. </P>
<P>- 부천FC 1995 http://www.bfc1995.com </P></DIV></DIV></div>]]></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08 10:35: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부천FC, K3 최강 화성과 설욕전]]></title>
            <author><![CDATA[관리자]]></author>
            <link><![CDATA[http://bfc1995.cafe24.com/zbxe/712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lt; 후기리그 판도가 달린 부천FC VS 화성전 &gt; </P>
<P>달라진 부천FC 1995가 전반기 쓰디쓴 패배를 안겨줬던 화성신우전자를 다시 만난다. 전기리그 부천의 2연승을 잠재우며 우승까지 차지했던 화성과 화성전 패배 이후 슬럼프에 빠졌던 부천. 9일 오후3시 화성의 홈구장인 비봉인조잔디구장에서 벌어지는 2008 DAUM K3리그 후기 3라운드는 부천과 화성의 연승에 기로에 선 한판 승부가 펼쳐진다. </P>
<P>전기리그와 상황은 비슷하지만 두 팀의 전력에는 큰 변화가 생겼다. 화성은 전기리그 전력에서 7명의 선수가 이탈했다. 지난 시즌과 올 시즌을 모두 전기리그 우승으로 이끈 김종필 감독이 동국대학교로 자리를 옮겼다. 짧은 시간 내에 많은 변화가 일어났고 전기리그 우승 후 집중력이 떨어지는 후기리그의 모습은 지난 시즌 상황과 비슷하게 돌아가고 있다. 하지만 득점 선두를 지키고 있는 김승철을 앞세운 공격력이 아직 건재하고 체력적으로 준비된 선수들이 많은 화성의 저력은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장점이다. </P>
<P>부천은 전기리그 부족한 득점력을 해결해줄 공격수들이 합류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동안 많은 전술 변화를 보여 온 부천은 전기리그 초반 3-5-2와 중반이후 보여준 4-3-3에서 이번 경기는 이병덕, 강윤혁 투톱을 앞세운 4-4-2 전술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수원시청으로 이적한 '수비의 핵' 채주봉의 빈자리는 마현욱과 강찬송이 메운다. 채주봉과 함께 탄탄한 수비를 펼쳤던 이한진의 파트너로 나서게 될 두 선수는 당일 컨디션에 따라 기용될 가능성이 높다. </P>
<TABLE style="CLEAR: both" align=center>
<TBODY>
<TR>
<TD style="PADDING-BOTTOM: 10px">
<TABLE width=611>
<TBODY>
<TR>
<TD class=d_11_000000><IMG height=405 alt="" src="http://photo-media.daum-img.net/200808/09/sports/20080809014553.152.jpg" width=610 border=0> </TD></TR>
<TR>
<TD height=2></TD></TR></TBODY></TABLE></TD></TR></TBODY></TABLE>
<P>(사진설명 : 지난 7월 부천FC 선수단과 팬의 만남행사에서 선수들이 후기리그에 대한 각오를 밝히고 있다. 이날 박영수 코치는 꼭 이기고 싶은 팀으로 화성을 꼽았다. 바로 그 화성을 9일 만난다.) </P>
<P>&lt; 리그 상위권을 위한 관문 &gt; </P>
<P>1?2차 선수등록을 마친 15개 구단 전력에는 많은 변화가 왔다. 후기리그 3라운드이지만 실질적인 개막전이라고 봐도 무관할 만큼 중요한 경기, 결과를 쉽게 예상할 수도 하지도 못하는 만큼 승부는 집중력과 승리에 대한 집념에 의해 결정될 공산이 크다. 전기리그 3라운드에서 만나 한 팀은 우승으로 한 팀은 중하위권에 머물렀던 화성과 부천. 뜨거운 햇살처럼 달아오를 그들의 경기를 기대한다. </P>
<P>글 / 부천FC 1995 미디어 이유국 571251@hanmail.net(사진 : 유기훈) </P>
<P>※ 8월 15일 금요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 2008다음 K3 후기리그 4라운드! 부천FC 1995 vs. 아산utd. <BR></P>
<P>이 기사는 <A class="bold editor_red_text"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 href="http://sports.media.daum.net/nms/today/group2/media/view.do?cate=0&amp;type=&amp;newsid=648708&amp;cp=1995bucheon">미디어다음</A> 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BR><BR>- 부천FC 1995 http://www.bfc1995.com - </P></div>]]></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08 21:49: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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