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현맘입니다.

 

오늘은 장사가 일찍끝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추석잘들보내시고 건강한모습으로 10/10일경기때만나요..

 

그리고 10/10일경기 에스코트하는친구들은 주현이학원어린이집친구들이랍니다.

 

원장님이 오늘은 가정통신문에 에스코트신청자 문자로 받고 경기때 부보님들도 같이오셔서

 

경기보고 즐거운 추억 만들기 바란다고하면서 광고를하셨어요..

 

주현이학원아이들 가면 예쁘게봐주세요..

 

그럼 즐거운 추석보내시고 보름달보면서 소원성취하길 발래요..

 

수고 하세요~~~~~